• 로그인/회원가입

역사뉴스

남원 가야 고분군 , 일본서기 기문으로 해설하여 유네스코 등재 시도. 관련비판기사

1.기문임나역사왜곡“안된다” 뜨겁게 달궈진 가야사

http://www.namwonsinmun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102&wr_id=2479


2. [우리문화신문] 남원가야 고분군은 임나지명 ‘기문국’이 아니다

https://www.koya-culture.com/news/article.html?no=131268


3.<21세기에 부활한 일제의 임나일본부>

경상, 전라를 휩쓰는 고대 야마토 왜의 식민통치관, 임나일본부,

가야역사를 야마토 왜의 역사로 둔갑시키다.

http://cms.koreahiti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051


4.남원, 일본 고대식민지 기문이었나?

http://www.namwonsinmun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402&wr_id=667


5.[이덕일의 ‘역사의 창’] 남원이 기문가야라고?

광주일보 - http://m.kwangju.co.kr/article.php?aid=1626886800724017066


6.남원가야고분군  임나일본부 임나지명 "기문국"으로 등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  해설글에는 기문국임을 명시하고 있는  세력의 의도는?

http://www.namwonsinmun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102&wr_id=2496


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

역사뉴스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
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(5/21~25) 대한뉴스 2025-03-18 3,871
공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맞지 않는 영국사 전공 박지향 (심백강 역사학 박사) 역사광복 2024-04-28 1,324
공지 김정호 국회의원, 가야사 복원과 바로 세우기 위해 노력 할 것 보은이 2022-07-15 48,801
116 유학자 이기동 교수 "『환단고기』는 결코 위서가 아닙니다" 바른역사 2020-04-12 2,400
115 [동아플래시100]‘전설이 아닌 역사’ 민족 시조 ‘단군’을 그려주세요 바른역사 2020-04-12 2,136
114 사마천이 ‘史記’에서 삭제한 단군조선의 진실은? …‘신주사기’ 출간 바른역사 2020-04-12 1,916
113 [시론] 단재 신채호의 '直筆정신' 환생하길 커발한 2020-02-20 2,105
112 일본 극우파 선전장이 된 국립박물관의 가야전시 바른역사 2020-01-31 2,264
111 지난해 11월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암다바드에서 한·인도 학술대회 개회식 대한남아 2020-01-24 1,989
110 "한국이 멋대로 빼앗아" "반성해야" " 독도 망언" 난무한 일 영토주권전시관 대한남아 2020-01-24 2,109
109 “한국어, 저희가 지켜 드릴게요”…인도·콜롬비아 여성의 ‘한국어 사랑’ admin 2019-12-04 1,958
108 한민족 역사의 중심 종족 admin 2019-12-04 2,159
107 비화가야의 심장이 오늘 1천500년만에 문을 연다 admin 2019-12-04 2,028
106 나루히토 일왕 즉위 선언 "세계 평화·헌법 준수" 커발한 2019-10-22 2,068
105 [이덕일의 ‘역사의 창’ ] 남북한이 바라보는 ‘임나=가야’설 커발한 2019-06-21 2,568
104 어느 고고학자의 절규…&quot;최대의 청동기유적을 장난감 공원으로 전락시키나&quot; 커발한 2019-06-21 2,797
103 &quot;일본은 자국 천황제 확립 위해 한반도 고대사 왜곡했다&quot; 커발한 2019-06-21 2,192
102 대한민국 현근대 최고 천재 범부(凡父) 김정설 사후 53년만에 귀향...범부연구회,'범부 연구의 과제와 전망… 커발한 2019-06-15 2,955
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